아들을 위한 직립보행 로봇 개발


 신경 질환으로 다리를 못 쓰는 오스카 콘스탄자(16살), 이 소년의 꿈은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혼자서 걷는 것이다. 꿈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.

"로봇, 일어서"라고 말하자 이러서고 "로봇, 멈춰"라고 명령하자 멈추는 직립보행이 그것이다. 

로봇 회사 창업자겸 오스카의 아버지인 장 루이 콘스탄자는 어느 날 아들이 '아빠는 로봇 공학 엔지니어인데 왜 제가 걷는 걸 도와줄 로봇을 만들지 않죠.‘라고 말하는 걸 듣고 로봇을 만들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.

장 루이 콘스탄자는 ‘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10년 내로 휠체어가 없어지거나 확 줄어들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. 휠체어는 예외적인 것이고, 남자든 여자든 인간은 서서 걷게 되어 있습니다.’라며 개발 계기를 설명한다.


출처: YTN news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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