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기증 수술 직전 깨어난 남성 화제
미국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한 남성이 장기기증 수술 직전 깨어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.
2021년 10월 앤서니 토마스 TJ 후버 2세는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 이송됐는데요. 의료진은 후버의 상태를 살펴본 뒤 뇌사 판정을 내렸습니다.
이후 장기기증 절차가 진행돼 후버의 장기가 타인에게 이식될 만큼 건강한지 평가하기 위해 심장 카테터 검사를 진행했습니다.
그런데 이때! 이미 뇌사판정을 받고 죽은 줄 알았던 후버가 눈을 떴는데요. 수술대 위 공포에 질린 후버는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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